[강좌] 인문 고전에서 배우는 글쓰기 기술

글을 잘 쓰려면 먼저 좋은 글을 판별할 줄 알아야 한다. 모범이 될 만한 훌륭한 작품을 골라 읽으며 그 사상과 표현법을 닮고자 노력하고 실천하면 우리도 얼마든지 훌륭한 글을 쓸 수 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에서 비롯하여 독자를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표현법에 이르기까지, 인문 고전에 깃들어 있는 표현의 보편 원칙에 관해 배워 보자.

제1강: 기록하는 태도
- 대본: 괴테, <이탈리아 기행>

제2강: 개념과 비유
- 대본: 플라톤, <국가> 제7권

제3강: 말과 삶의 관계
- 대본: 조지 오웰, <1984>

제4강: 사실과 허구의 사이
- 대본: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제5강: 공감과 이해
- 대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체르노빌의 목소리>


* 강의 때 언급한 자료들

제1강: 기록하는 태도
- 대본: 괴테, <이탈리아 기행>

괴테, <파우스트>
괴테, <괴테 자서전, 시와 진실>
박지원, <열하일기>
셰익스피어,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 <오셀로>
호메로스, <오뒷세이아>
팀 마샬, <지리의 힘>

지름 12센티미터 정도 지구본(구입 권유)
<곁에 두는 세계사>(구입 권유)

제2강: 개념과 비유
- 대본: 플라톤, <국가> 제7권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
플라톤, <정치가>
루소, <에밀>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리처드 토이, <수사학>
존 롤즈, <정의론>

제3강: 말과 삶의 관계
- 대본: 조지 오웰, <1984>

George Owell, “Politics and the English Language”(조지 오웰, <나는 어떻게 쓰는가?>)
조지 오웰, <카탈로니아 찬가>
제러미 벤담, <파놉티콘>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제4강: 사실과 허구의 사이
- 대본: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요한계시록> 제14장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 선언>
존 스타인벡, <아메리카와 아메리카인>
Abraham Lincoln, The Gettysburg Address
John Steinbeck, “The Harvest Gypsies”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브루스터 닌,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존 로크, <통치론>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
제러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제러미 리프킨, <유러피언 드림>

제5강: 공감과 이해
- 대본: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체르노빌의 목소리>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세컨 핸드 타임>
오에 겐자부로, <히로시마 노트>
오에 겐자부로, <말의 정의>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단테 알레기에리, <신곡> “지옥편”
이마미치 도모노부, <단테 신곡 강의>
거자오광, <중국사상사>
다카기 진자부로, “생명의 자리에서 원자력발전을 생각한다“, 《녹색평론》제20호

[영상] 디스커버리 채널, <체르노빌 전투>
[영상] 구로사와 아키라, “Dreams” episode7.
[영상] KBS, <사용 후 핵연료 특별기획 제1편: 10만 년 후>
[영상] SBS, <대지진 경고! 지금 일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