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Πλάτων), 김태경 옮김, «정치가», 한길사, 2011(2000).

젊은 소크라테스: 논의와 부합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손님: 말 잘했네. 만일 자네가 이름에 구애받지 않도록 경계한다면, 노년에 이르러 훨씬 더 많은 지혜를 보여주게 될 걸세. (26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