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그림자를 가리키면서 “이것이 산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헛된 영상을 가리킨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가리키는 근본은 그대로 있는 것이다.

“가능 세계”라는 어떤 세계인가? … 모순 없이 기술될 수 있는 세계이다.

러셀의 역설

제곱근들이 개수에서 무한한 것으로 드러난 만큼, 그것들을 하나로 모으는 시도를 하여 그것을 가지고서 이 모든 제곱근들을 불러야겠다고 말입니다.

대칭은 달다.

기호에 익숙해지면 그것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져서 그 고마움을 잊어버리기 쉽지만,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방정식을 풀려고 해보면 아마 기호의 고마움을 실감할 수 있을 거란다.

It means only one thing – save. Unlike some other icons such as a magnifying glass that can mean both ‘search’ and ‘zoom’.

제논의 수수께끼는, 무한급수가 무한한 값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역설이 된다.

Difference between stars and planets

분별함, 인식함, 기억함, 그리고 또한 이런 것들과 동류인 것들인 옳은 판단과 참된 헤아림…

좌우간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명료하게 말해질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우리는 침묵해야 한다.

그는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 속에 평온하게 빠져들어 우리가 자연의 깊은 한 부분임을 인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 우리의 질문 방식에 맞춰 자연이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용 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이다.”

선험적인 종합적 명제는 상대적 진리라는 성질을 지니게 된다.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그의 에세이 <인간 뉴턴>에서 다른 관점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