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이재만 옮김, «영국 노동계급의 상황», 라티오, 2014.

- 1842~1845(21개월 실태 조사 + 연구)
- 서문: 독일, 영국, 미국의 노동 실태 개관
- 서론: 산업혁명 전후의 영국
- 대도시 노동자의 생활상(맨체스터 노동자 35만 명 중 5만이 지하 생활)
- 경쟁, 아일랜드 이주민(100만 명이 이미 유입, 매년 5만 명씩 증가), 노동 조건이 하향평준화.
- 문제점과 공장 노동자 실태(14시간 노동, 기계에 대체되는 남성 노동자, 여성 노동, 아동 노동)
- 노동 운동: 차티스트(선거 후보자의 재산 자격 하한 폐지 요구), 러다이트(1812년 의회, 기계를 파괴하는 자를 사형시키는 법률 제정)
- 광업 노동자, 농업 노동자 문제
- 부르주아지 비판, 신구빈법 문제점, 맬서스 비판

“부르주아지가 아는 고통이란 오로지 금전 손실뿐이다.”
“부르주아는 어떤 사람을 가리켜 ‘1만 파운드짜리’ 인간이라고 평가한다.”

* 엥겔스(1820~1895)

- 방적 공장 경영자 아버지
- 청년헤겔학파
- 맨체스터 방적 공장 조사
- 마르크스와 협업(1844~)
-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1844)
- <영국 노동계급의 상황>(1845)
- <공산당 선언>(1848)
- 마르크스 사후 <자본> 정리 작업
- <자연변증법>(유고작)

“생산은 점점 사회화하는데, 소유는 점점 사유화한다. 그것이 근본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