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이석윤 옮김, «판단력 비판», 박영사, 2001(1974).

Kritik der Urteilskraft

제46절. 미적 예술은 천재의 예술이다.

천재는 예술에 규칙을 부여하는 재능(천분)이다.
이 재능은 자연에 속하는 생득적 능력이다.
주관 안에 있는 자연이 예술에 규칙을 부여한다.
숙련의 소질이 아니다.
그 자신은 모방에서 나오지 않았음에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방 대상이 된다.